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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2021/미라클 모닝

[ 미라클 모닝 4 AM ] 과거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14가지 전략

by 성실한앨리스 2021. 1. 19.

항상 해왔던 방식을 고집하면 성장은 불가능 하다. 

과거를 들먹이는 논의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당신을 과거에 묶어두려는 비논리적인 수작을 거부하라. 

 

첫째, 바꿀 수 없는 과거가 무엇인지를 자각하자. 

둘째, 그 과거를 이용해 세상이 어떻게 당신을 희생물로 만드는지 인식하자. 

셋째, 과거를 자책하며 어떻게 스스로 제물로 전락하는지 의식하자. 

넷째, 자발적인 희생물이 되지 않으려면

또 타인의 제물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으로 대응해야하는지 파악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바뀌지 않음을 인정하고 그로부터 성장하든가, 
아니면 끝 없는 후회 속에 갇혀 사는 것 뿐이다. 

1. 날씨 


2. 시간의 흐름 


3. 세금 문제 


4. 나이 


5. 다른 사람의 마음

당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사람들은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 
그들의 의견에 일희일비할 이유가 없다.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관점을 더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말이다. 

 

6. 통제할 수 없는 사건

재난과 전쟁 등등등 심란해하고 우울해지는 것은 스스로를 희생하는 일이다. 

죄책감에 시달리고 비통한 심정에 사로잡힌다고 해서

지구상 어디에서 일어나고 있을 기아와 기근, 전염병을 막지 못한다. 

 

7. 타고난 모습 

외모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아도 마음만 상할 뿐 달라지는 것은 없다. 

타고난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일은 다이어트나 운동으로 몸에 변화를 주는 것만큼 

중요한 문제이다. 

 

8. 특정 사건으로 인한 슬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저렇게 된 걸 지켜볼 수가 없어 

비관적인 태도는 건강한 주변 지인들에게도 슬픔을 전염시킬 수 있지만 

특히나 자신을 해치기 때문에 주의헤야 한다. 

 

9. 죽음

죽음은 우리가 맞이하는 최종적인 질병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죽음이 찾아오면 비통함에 젖는다.

죽음에 대한 이 병적인 태도는 사실 많은 부분 문화적으로 학습된 것이다. 

죽음을 현실로 받아들여라. 


10.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것들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 는 스스로를 희생물로 만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들에 매번 불평하는 일은 천왕성에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여름에는 파리가 꼬이고 
숲속을 걷다보면 모기에 물리기 마련이다. 
그로부터 백년 넘게 지났지만
여름에는 여전히 파리가 날아다니고 숲속엔 모기가 있다. 

당신을 희생물로 만들 수 있는

잠재적 삶의 방해꾼들은

대화의 초점을 과거에 맞춘다. 

희생당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올가미가 조여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덫에 빠져 죄책감에 시달리고 자신의 무능을 한탄하게 된다.

 

'했어야지' 라는 표현은

당신이 죄책감을 떠올리고 느끼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죄책감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 그런 방식으로 했죠?
그래서 뭘 배울 수 있었나요?

진작 나와 상의를 했어야죠 
다음엔 나랑 먼저 상의를 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우린 항상 이런식으로 했었잖아 
다른 방식은 없을까?

전에는 그렇게 말해놓고 왜 지금 와서 딴 소리를 해 ?
아직 이해가 잘 안돼 

나라면 그렇게 안했겠다. 
뭐가 잘못인지 알았으니 다시 실수하지 않겠지 

어제도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뭘 도와드릴까요?

누구 잘못이지?
다음엔 어떻게 해야 이런 실수를 피할 수 있을까?

끝난 과거를 놓고 벌이는 이 대화는 끊임없이 증명하고 당신을 계속 인정하는 과정일 뿐이다.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논리적인 대화를 피하고 말로 겁을 주며

당신을 조종하여 최종적으로 승리하려고 

이런 말하기 방식을 사용한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들먹이는 사람을 상대할 때는

그것이 자신의 희생물로 삼기 위함인지 판별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 

 


 

1. 딱 잘라 거절하라. 

누군가 내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가르쳐준다면 그들의 목적은 하나다. 당신을 제물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 지금은 그런 방식에 관심이 없습니다 "

" 저는 제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만 관심 있습니다. "

 

 

 

2. 행동으로 표현하라.

그렇게 했어야지

지난주에라도 말했다면 

과거 시점을 들먹이며 당신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느다면 그런 사람들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라. 

대화의 어떤 진전도 없다는 것을 거리감으로 표현하라. 

끝난 이야기에 관해선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사실을 몸으로 표현하라. 

 

 

 

 

3. 자신의 언행을 조심하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라. 

" 그렇게 했어야지 "

" 왜 그렇게 했는데? "

 

 

 

 

4. 때론 맞장구 쳐줘라

그렇게 했어야지

->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면 당신 말대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돌릴 순 없잖아요. ( 덫에 걸려들지 않음)

-> 맞아요 그렇게 했어야 했어요. 진작에 말해주지 그랬어요. ( 책임 떠넘기기 )

 

 

 

5. 상대에게 말을 넘겨라. 

누가 내 판단이 틀렸다고 말했을 때 

그렇게 행동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지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이 아니다. 

최대한 짧게 하라!! 

 

" 왜 그렇게 했는지 내 설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가 왜 그렇게 했을지 당신이 설명해 주세요. 

당신 생각이 더 궁금하군요. "

 

 

6. 상대의 기분에 휘둘리지 마라 

과거라는 함정을 파놓고 당신을 조종하려는 사람들은 속상함을 넌지치 내비치기 마련이다. 

그 기분에 휘둘리지 말고 그들이 감정을 재빨리 발산 할 수 있도록 

" 많이 실망하셨죠, 그렇죠?"

"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화가 나셨네요."

" 많이 속상하시죠? "

 

초점이 그들이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은 희생물이 될 가능성을 약화시킨다. 

 

 

 

7. 변명하지 말고 인정하라. 

정말 경솔했고 잘못했다고 생각된다면 변명하지 말고 인정하라. 

" 당신 말이 맞아요. 다음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겠어요 "

잘못을 인정하고 그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말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8. 가까운 사람에겐 달라야 한다. 

배우자 혹은 친한 친구가 과거의 일 때문에 고통스러워 한다면 그 사람의 감정에 초점을 맞춰라. 

 

"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었지? "

"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어 "

당신 탓을 할 것이다. 이 때 변명을 하면 그들의 고통만 강렬해진다. 

 

따뜻한 미소, 어깨 쓰다듬기와 같은 다정한 몸짓으로 반응하고 잠시 물러나 있어라. 

애정을 보여주고 잠시 물러나 있는 것으로 그들과 함께 있고 싶다는 의사를, 

하지만, 과거 일을 거론하며 서로의 감정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달할 수 있다. 

 

 

9.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의사를 알려라. 

끝도 없이 그때 일을 되풀이하는 것보다 과거로부터 배우겠다고 맹세하라. 

" 이미 끝난 일을 다시 되풀이해 서로를 괴롭히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하자."

지난 일을 언급할 조짐이 보이면 귀를 잡아당긴다는 식으로

비언어적 신호로 그 일을 더 이상 거론하지 말자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10. 꼰대를 차단하라. 

"네. 그동안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셨겠지요. 

하지만 그때 그런 방식으로 하셨다고 해서 저도 똑같이 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장담합니까?"

내 뜻대로 하겠다는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11. 현재에 집중하라. 

과거의 순간을 회상하며 현재를 낭비하지 마라. 

 

어른들은 기억하는 법을 가르치지만 잊는 법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살면서 기억이 축복인 동시에 저주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

이는 여러 측면서 축복이지만 바뀔 수 없는 기억을 되뇌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줄 때 기억은 저주가 된다. 

 

 

12. 쓸데없는 불평을 하지 마라. 

바뀌지 않는 일을 두고 불평하지 않도록 노력하라. 

마음속에서부터 버릇처럼 튀어나오는 쓸모없는 불평이나 대화를 차단하라. 

이런 습관이 스스로를 희생물로 만든다. 

일지를 만들어 불평하지 않도록 매일 확인하라. 

 

 

 

 

13. 잘못을 용서하라. 

과거에 당신에게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들을 용서하라. 

안좋은 감정을 그대로 묵히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없다. 

누구나 한두 번 실수를 한다. 

 

기억하라. 그들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지금도 마음이 괴롭다면 

그들이 당신을 여전히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14. 많은 사람을 만나라. 

확고하고 단호한 태도를 가지고 가능한 많은 사람과 만나라. 

그들과 감정을 교류할 시간을 마련하라.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을 두고 논쟁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그들에게 설명하라.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며 성장하느냐, 타인에게 휘둘리는 희생물로 전락하느냐는 

여전히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나의 마음은 나의 것이다. 

자신을 희생물로 만드는 불쾌한 기억들을 몰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단호한 태도와 빈틈없는 경계를 통해

타인이 자신을 희생물로 삼는 것을 막아낼 힘도 가지고 있다. 

 

 


 

과거의 실수가 오늘의 나 자신이다. 

과거는 바뀌지 않는다. 

나는 지금의 나로 운명지어졌다. 

 

오늘은 언제나 새로운 경험이다. 

불쾌했던 과거의 기억들을 끌어안지 않아야 

지금 이 순간을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 

 

 


과거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모욕적인 경험을 계속 회상한다.

그런 일들 중 많은 부분은 결코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임에도 말이다. 

과거를 돌이켜봤을 때 정말 그 일이나 상황이 지금의 힘듦을 만들었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과거로부터 교훈과 경험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갖고 오지 않는다. 

오직 미래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과거에서 얻은 경험을 현재에 적용할 뿐이다. 

 

 

망각의 기술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다. 

끔찍한 기억은 머릿속에서 쫓아버려야 하며

다시 불러낼 가치도 없다. 

기억의 주체는 당신이다. 

자신을 갉아먹는 기억들은 놓아버려라. 

그들의 행동이 정말 끔찍했다면 그와 같은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지 마라. 

그리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을 용서하라. 

 

 


 

 

 

용서하지 못하면 결국 괴로운 사람은

당신 뿐이며 미래로 나아가지 못한 채 스스로를 학대 하게 된다. 

잊을 수는 없어도 용서할 수 있다면 

당신은 고통속에서도 성장하는 사람이다.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나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세계적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인생 해답!나를 더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한 웨인 다이어의 조언『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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