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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2021/미라클 모닝

[ 미라클 모닝 4AM ] 나를 위한 용서

by 성실한앨리스 2021. 1. 15.

** 아침 감사 일기 

 

내가 편하게 자고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이불과 침대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으로 대해주는 남편과 나를 사랑해주는 아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물한잔이 내 몸을 따뜻하게 해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자는 고요한 새벽에 일어나 그동안 상처 받았던 내 마음을 보살피고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루틴이 내 삶에 엄청난 활력을 가져다줌에 감사합니다. 


나는 기꺼이 용서할 거야. 다 괜찮아.
나 자신을 용서하면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가 쉬워진다.

잊고 싶은 지난 일들을 떠나보내자. 

그 다음 내가 만든 미움이란 감옥에서 빠져나오자.

 

 

용서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 

 

타인을 용서하는 일은 누구나 어려워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우리를 옭아매는 장애물을 만든다. 

 

나 자신과 나에게 상처 입힌 사람들을 용서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용서는 자기애를 향해 우리의 마음을 열어준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려우면 계속해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상태에 갇힐 수 있다. 

많은 사람은 오랫동안 자신을 불편하게 한 타인에게 앙심을 품는다. 

 

다른 사람이 잘못했고 자기 자신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정당화에 따른 원한의 감옥에 갇힌다. 

이런 경우 정당성은 얻을지 몰라도 결코 행복해지지 못한다. 

 

용서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당신 자신에게 아주 해롭다. 

반감을 품는 일은 매일 독을 삼키는 것과 같다.  

과거에 계속 얽매이면 건강하거나 자유로워질 수 없다. 

 

용서해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용서할 사람에게 다가가 용서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용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 중에 대부분 어린 시절에 자신도 괴롭힘을 당했다.
폭력의 수준이 높을 수록 내면의 고통과 공격성이 심해진다.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해 그들의 고통을 인식해야 한다.

연연해 하는 사건은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다.

자신에게 자유를 허용하라.

스스로 만든 감옥에서 나와라.

따뜻하게 내리쬐는 삶 속으로 들어서라.

잘못된 상황이 지속된다면 왜 자신이 계속 고통 받는지 자문하라. 

이런 잘못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다. 

 

**** 계속 잘못된 상황에 갇혀서 고통 받는 것 

**** 후회스러운 과거를 잊고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는 것 

 

우주와 용서는 나의 노력을 본다. 

때떄로 용서는 양파의 껍질을 벗기는 것과 같다. 

용서하려는 자신의 노력을 인정하자.

나는 치유될 것이다. 

 

오직 사랑스렁 경험만 허용할 만큼 자존감을 높이자. 

복수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복수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타인에게 한 행동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과거를 접어두고 지금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매진하라. 그러면 멋진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과거는 지나갔다. 
나는 나의 부모와 다르며, 그들처럼 분노의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다.

나는 고유하며, 마음을 열고 사랑과 연민, 이해가 과거의 모든 아픈 기억을 씻어 내리도록 할 것이다.
나는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내 존재의 진실이며, 나는 그 진실을 받아들인다.

내 삶의 모든 것이 괜찮다. 

 

 

내 마음을 향한 문은 안으로 열린다.
나는 용서를 통해 사랑에 닿는다.

생각을 바꾸면 나를 둘러싼 세계도 바뀐다.
과거는 지나갔기에 지금은 아무 힘도 없다. 

이 순간의 생각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희생자가 되는것은 재미없다. 
나는 더이상 무력하지기를 거부한다. 나는 나의 힘을 취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 과거로부터의 자유를 선물하며, 기쁨으로 지금 이 순간을 맞는다. 

사랑으로 풀기에 너무 크거나 작은 문제는 없다. 

나는 치유 받을 준비가 되었고, 기꺼이 용서할 것이며, 모든 것이 괜찮다. 

나는 오래되고 부정적인 패턴이 더 이상 나를 옥죌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 
나는 수월하게 그 패턴을 떠나 보낸다. 

이제는 어린 시절의 모든 트라우마를 잊고 사랑으로 나아가도 안전하다. 

나는 과거에 내게 잘못한 모든 사람을 용서한다. 나는 그들을 사랑으로 풀어준다. 

내 앞에 놓인 삶의 모든 변화는 긍정적이며 안전하다. 

 

 

 

 


당신은 내게 큰 상처를 줬어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상처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더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을거야 

당신을 용서할게

 

나는 용서할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당신을 용서할게 당신을 놓아줄게 

 

이제 당신은 자유로워 나도 자유로워 

 

나는 모든 저항감을 내보낼 의지가 있다. 

 

 

 

미러

“거울 속 나에게 말을 거는 순간 삶은 바뀌기 시작한다.” 전 세계 5천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루이스 헤이 신작이 출간됐다.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미러』에서 거울 속

book.naver.com


 

무의식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모르나의 기도문

 

아버지와 어머니, 자식이 하나로 존재하는 신성한 창조주여

만일 내가, 내 가족이, 내 피붙이가, 내 조상이 

당신과 당신 가족 피붙이 조상에게 

태초부터 현재까지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상처를 주었다면 부디 용서를 바랍니다. 

 

모든 암울한 기억과 장애물, 에너지, 불안들을 씻어내고 정화하고 해방하여 

이 원치 않은 에너지들을 순결한 빛으로 변형하소서 

이제 됐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바꿀 수 있는 게 없다. 지금만을 살아갈 뿐이다. 이 말을 중학교 때 들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구체적으로 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과거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이해했고 말뜻을 잘 못 이해해서 미래에 집중하게 되었다. 사실 정말 집중해야 할 시간은 지금 이 순간인데 나는 늘 미래를 살았다. 10년 20년 뒤를 계획 했고 아직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걱정하면서 현재를 희생했다. 언젠가는 행복이 내게도 주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내게 주어진 많은 선물들에 감사하지 못했다. 

 

마음공부를 시작 한것은 괴로워서 였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지 않았다. 무엇하나 바뀌는 것도 없고 무언가를 시작해도 금방 포기하고 쓰러져 버리는 내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고 받아들일 수 없었고 내 자신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나를 휘감았다. 

 

나는 계속 나를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세상에 증명하기 위해 애쓰고 부단히도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어제 내가 또 이혼까지 생각하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유가 나의 무의식에 깔린 나는 현재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사람이야 가치 없는 사람이 되버렸어 그러니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할 필요가 있어 라는 목소리에 끌렸던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맺는 나의 방식이였다. 관계가 조금 어그러지거나 상대방이 잘못하거나 내가 잘못한 일이 있는 경우, 나는 화해하고 용서하고 대화로 풀어서 사랑으로 매듭지으려 했던 것이 아닌 단절은 하고 끊어내는 것을 선택했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는 방법을 몰랐다. 세상이 나를 봤을 때, 나는 완벽해야 하며 부족한 면을 보여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철저히 숨기려고 했고 수용할 수 없었다. 나의 잘못을 끌어안을 생각은 1도 해본적이 없고 늘 나를 몰아세우기만 했다. 더 잘해야 한다고 지금 보다 나아지려면 휴식이 아니고 더 많이 하고 더 공부하고 나 자신을 채찍질만 했다. 그러다가 말을 안들으면 갈아엎고 다시 시작 하고 다시 시작한 것은 20대에 10번이 넘는 이사를 한 것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과거 그랬던 나를 용서하려 한다. 과거는 지나갔고 바꿀 수 없으니 받아들이고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아갈 것이다. 내가 성숙하지 못해서 그런 결정을 했던 것이 아니고 그런 결정을 통해서 그런 경험을 통해서 지금의 내가 있으려고 일어난 것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고 그 일들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일어난 일이였다고 해석하기로 했다. 

 

나를 용서해야 다른 사람들도 용서할 수 있다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다. 나를 먼저 용서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좀 더 가져보려 한다. 감사하고 웃고 울고 그동안 나에게 허용하지 않았던 일들을 선택하고 즐겁게 해나가봐야 겠다. 실패= 도전 라는 말을 좋아하고 실패를 통해 배우고 실패를 통해 많은 결실을 얻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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