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46

[ 미라클 모닝 ] 진짜 나를 사랑하는 일 1. 내 느낌을 바라보는 것을 1순위로 둔다. 2. 어떤 느낌이 올라오든 조건없이 경험한다. 3. 바꾸려 하지 말고 오직 함께 하려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다. 인생의 문제는 오직 이것! 무의식정화를 위해 부정적인 감정을 직면할 때 꼭 알아야할 사항을 정리해봅니다. - YouTube [!!] 수치심, 불안, 분노, 죄의식은 진짜를 보지 않으려는 저항입니다 오늘 중요한 얘기를 하려해요.조건없이 느끼기는 습관화된 저항을 내려놓고 내 무의식의 진짜 감정을 만나... blog.naver.com 현실 창조에 대해서 알고 난 뒤에 결국 모든 결론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하니 방법을 모르겠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 전에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 2021. 2. 8.
[ 미라클 모닝 4 AM ] 헷갈릴 때 잠시 멈춰서 바라보기 요 몇일 블로그에 글을 쓰긴 했지만 계속 비공개로 글을 발행했다. 그동안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그리 늘지 않자 내가 현재 하고 있는 방법이 잘못된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래저래 헷갈리기 시작했다. 아니다. 사실은 내 모든 생활 패턴에 대해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마치 볼일을 보고 변기 물을 내렸는지 안내렸는지 헷갈리는 기분 같다고 해야할까? 물 안내렸다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신경이 쓰이고 제대로 하고 있다고 확인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여태 해오던 모든 루틴을 다시 점검하는 차원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아침이 되면 일어나고 산책이 가고 싶으면 가고 밥이 먹고 싶으면 먹고 서핑을 하고 싶으면 하고 피아노가 치고 싶으면 치고 책이 읽고 싶으면 읽었다... 2021. 2. 7.
서핑 일기 20210204 - 왜 그렇게 무서웠나 모르겠네 어제의 서핑은 말그대로 도전의 연속이였다. 영상 촬영은 이미 신청해 놓은 상태 였기 때문에 파도가 크다고 취소할 수도 없는 상태여서 마음의 준비도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그냥 입수했다. 파도를 타러 탈 수 있는 구간으로 이동하면서 파도를 기다리면서 계속 떨리는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았다. 그냥 에라 모르겠다. 그래 나 무섭다 라고 그대로 느껴준 날이다. 어떻게든 되겠지 세상에 맡겼더니 다치 구루가 나를 계속 봐주고 밀어줘서 이 파도 저 파도를 타고 살아서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나에게는 큰 파도 였음 ㅋㅋㅋㅋㅋ 어제는 서핑 하면서 파도를 따라 가는게 아니라 도망가기 바빴는데 오늘은 조금 여유가 생겼다. 나 혼자 파도를 잡아 타고 무섭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어서 신기했다. 이제는 파도가 크나 작으나 .. 2021. 2. 4.
생각이 바뀌는 순간 ( 긍정을 이끌어내는 스위치 ) 끊임 없는 건강 문제, 어려운 경제 상황, 가까운 사람과의 갈등 등 살아있는 동안 나쁜 일은 계속 해서 일어난다.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를 장애물들을 모두 피하며 살아가는 것은 한마디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역경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에 대처하는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은 티커 (긍정적인 성향) 로 태어났을 수도, 이요르 (부정적인 성향) 으로 태어났을 수도 있다. 하지만 타고난 성향이 어떻든 연습을 통해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다. * 이면 찾기 행복감을 높이는 사고방식을 지니는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일상에서 힘든 일이 생겼을 때 그 일의 나쁜 점이 아닌 좋은 점을 찾아 보는 것이다. 유머를 찾아내라 .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좋은 점이라도 끝까지 찾아내 온 힘을 다해 거기에.. 2021. 2. 4.